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영광군
0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역 내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 총 2.5배

AI 요약영광군,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으로 설 명절 전 95% 신청률 달성! 49,672명에게 248억 원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역 내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 총 2.5배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월 13일부터 시작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의 신청률이 2월 7일 기준 95%를 넘어섰으며 군민 49,672명에게 248억 원이 지급되었다고 한다.

이번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은 연말 특수가 사라진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내수경제를 살리고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설 명절 전에 지급하여 2월 6일 기준 관내에서 119억 원(48%)이 사용되었다.

기 사용된 지원금 119억 원은 업종별로는 농·축·수산물 가공품점이 18.7억 원, 일반한식이 15억 원으로 사용 효과가 높게 나왔으며, 연매출 구간별로는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57억 원(42.9%)정도가 사용되어 영세 소상공인에게 가장 큰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역에서 사용된 119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는 202억 원(1.8배), 부가가치 유발효과 95억 원(0.8배)에 달하며, 고용유발 효과는 79명으로 산출됐다. 이 분석 결과를 전체 사업비 261억 원에 대입해 보면 생산 유발효과는 44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208억 원, 고용 유발효과는 188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설 명절 전 지원금 지급을 통해 군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특히, 영세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로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효과가 있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미사용 금액에 대해서도 조기에 사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