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경상남도
0

경남도, 청년기업의 동남아‧대양주 소비재 시장 개척 지원

AI 요약경상남도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도내 청년 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경남 동남아‧대양주 소비재 청년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7개 기업을 모집한다.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호주(멜버른),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참가 기업에는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50%)를 지원한다. 신청은 1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경남도, 청년기업의 동남아‧대양주 소비재 시장 개척 지원
경상남도는 수출 경험이 부족한 도내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2025 경남 동남아‧대양주 소비재 청년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7개 기업을 모집한다.

청년 무역사절단은 수출 정보 부족 및 시장 판로 개척 등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수출 기회를 제공하여 해외 시장 판로 개척 및 수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동남아‧대양주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도내 청년 중소기업이며, 바이어 발굴·상담 매칭 지원과 함께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50%)를 지원한다.

무역사절단은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호주(멜버른),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무역관이 발굴한 바이어와 기업체 간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trade.gyeongnam.go.kr)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친화 강소기업 또는 경남형 청년 친화 기업으로 지정된 기업, 재직자 중 1명 이상 청년(만 19~34세)으로 구성된 기업,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가 청년(만 19~34세)인 기업 중 1개 이상 해당하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역사절단 활동에 청년 재직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장성 평가, 수출 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번 달 말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이후 3월 중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국제통상과(055-211-3184) 또는 KOTRA 경남지원본부(055-290-0622)로 하면 된다.

파견 지역인 호주는 자국 내 화장품·식품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말레이시아 역시 한류·케이팝‧소셜미디어 중심으로 한국 기호식품·화장품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도내 소비재 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수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는 수출지원사업 관련 정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및 ‘경남기업 119’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단계별 창업 패키지 지원, 청년창업농 맞춤형 지원 등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청년친화기업 지원사업, 청년일자리 성장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