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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대학 교육 혁신·통합대학 아이디어 모색
AI 요약전남도립대학교는 7일까지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대학교육혁신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2024학년도 사업 실적과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전남도 RISE 사업 추진체계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또한 국립목포대와의 통합 진행 상황을 안내하고, 'Future of Education' 주제 특강 등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전남도립대는 목포대와의 통합 및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도립대학교(장헌범 총장 직무대리)는 7일까지 이틀간 전남 진도 쏠비치 리조트에서 대학교육혁신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대학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교육 혁신과 대학 통합을 위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교육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4학년도 대학교육 혁신사업의 주요 실적과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2025년 새롭게 시작되는 전남도 RISE 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는 지난해 12월 27일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 교육부와 협의를 진행중이다. 올해 4월 통합 승인을 목표로 한다. 승인시 2026학년도부터 통합대학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워크숍에선 통합대학 비전을 공유하고, 통합 신청서 제출 등 진행 상황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통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나건 홍익대 교수(부산광역시 총괄디자이너 등)의 ‘Future of Education’ 주제 특강 등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수법 및 직무역량 연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강 및 연수 내용을 대학 교육에 접목, 교육 서비스 질을 높여갈 예정이다.
장헌범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리는 “국립목포대와의 통합 및 RISE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미래 교육을 위한 역량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은 대학 구성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교육 혁신과 대학 통합을 위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교육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4학년도 대학교육 혁신사업의 주요 실적과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2025년 새롭게 시작되는 전남도 RISE 사업 추진체계를 설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는 지난해 12월 27일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 교육부와 협의를 진행중이다. 올해 4월 통합 승인을 목표로 한다. 승인시 2026학년도부터 통합대학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워크숍에선 통합대학 비전을 공유하고, 통합 신청서 제출 등 진행 상황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통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나건 홍익대 교수(부산광역시 총괄디자이너 등)의 ‘Future of Education’ 주제 특강 등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수법 및 직무역량 연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강 및 연수 내용을 대학 교육에 접목, 교육 서비스 질을 높여갈 예정이다.
장헌범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직무대리는 “국립목포대와의 통합 및 RISE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미래 교육을 위한 역량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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