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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겨울철 모기 유충구제 친환경 선제 방역
AI 요약여수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활동 시기 조기화에 따라 3월까지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한다. 겨울철 모기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500마리 박멸 효과와 같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는 오수처리시설, 정화조, 공동주택 등 취약지를 조사하고 방역기동반을 운영하며, 작년에는 1,087개소에 친환경 약품을 살포했다. 시민들에게도 집 주변 물웅덩이, 폐타이어 등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를 당부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기후변화로 모기 활동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오는 3월까지 유충구제 방역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모기가 지하실과 정화조, 집수정 등 따뜻한 환경에 머물러 있어 이 시기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것과 같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효과가 매우 크다.
이에 시는 매년 1일 20톤 이상의 오수처리시설, 200인 이상 정화조, 공동주택, 복합건물 등 취약지를 사전 조사한 후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68개의 유충을 확인하고 관내 1,087개소 정화조에 친환경 약품을 살포하는 등 방제 작업을 펼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집 주변 물웅덩이와 폐타이어나 화분 받침대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모기가 지하실과 정화조, 집수정 등 따뜻한 환경에 머물러 있어 이 시기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것과 같아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효과가 매우 크다.
이에 시는 매년 1일 20톤 이상의 오수처리시설, 200인 이상 정화조, 공동주택, 복합건물 등 취약지를 사전 조사한 후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68개의 유충을 확인하고 관내 1,087개소 정화조에 친환경 약품을 살포하는 등 방제 작업을 펼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집 주변 물웅덩이와 폐타이어나 화분 받침대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는 등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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