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상주시
0
2025년 동성동 적십자봉사회 윷놀이행사 개최
AI 요약상주시 동성동은 2월 5일 성동새싹경로당에서 '2025년 적십자봉사회 월례회 및 윷놀이행사'를 개최했다. 동성동 적십자봉사회 주관으로 회원 및 동민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윷놀이 대항전을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이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회원들의 단결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호성)에서는 2월 5일(수) 18시 성동새싹경로당에서 적십자봉사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2025년 적십자봉사회 월례회 및 윷놀이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동성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랑) 주관으로 회원 및 동민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월례회 개최 후 윷놀이 대항전을 펼쳤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호성 동성동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 동성동이 더 풍요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동민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동 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봉사, 재난구호 등 소외 이웃과 지역민의 곁에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동성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랑) 주관으로 회원 및 동민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월례회 개최 후 윷놀이 대항전을 펼쳤다.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호성 동성동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 동성동이 더 풍요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동민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동 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봉사, 재난구호 등 소외 이웃과 지역민의 곁에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