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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13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 개최
AI 요약의정부시는 2월 5일 제13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제40회 회룡문화제 추진계획, 의정부형 ‘어른을 위한 놀이터’ 활성화 방안,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정보도서관-직동근린공원 연계 활성화 방안, 의정부형 건강도시 추진계획 등 주요 문화·교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전략회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하여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2월 5일 시장실에서 제13차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문화학습국장,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등 22명이 참석해 문화‧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안건으로 ▲제40회 회룡문화제 추진계획 ▲의정부형 ‘어른을 위한 놀이터’ 활성화 방안 ▲의정부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제안 ▲정보도서관-직동근린공원 연계 활성화 방안 ▲의정부형 건강도시 추진계획 등을 다뤘다.
지난해 1월 시작한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는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 및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공론화장의 역할을 해왔다.
특히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백영수 미술관의 이전 방안 도출, 패밀리아트센터, 힐링센터, 퓨전문화관광홍보관, 민락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문화‧교육‧체육시설의 조성 및 운영 방향 등을 결정했다.
시는 올해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수요 분석을 통해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략회의가 자유로운 논의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정기적으로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운영해 나가며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의정부’를 향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문화학습국장, 관련 부서장 및 팀장 등 22명이 참석해 문화‧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안건으로 ▲제40회 회룡문화제 추진계획 ▲의정부형 ‘어른을 위한 놀이터’ 활성화 방안 ▲의정부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제안 ▲정보도서관-직동근린공원 연계 활성화 방안 ▲의정부형 건강도시 추진계획 등을 다뤘다.
지난해 1월 시작한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는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 및 추진 방향을 결정하는 공론화장의 역할을 해왔다.
특히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백영수 미술관의 이전 방안 도출, 패밀리아트센터, 힐링센터, 퓨전문화관광홍보관, 민락국민체육센터 등 주요 문화‧교육‧체육시설의 조성 및 운영 방향 등을 결정했다.
시는 올해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들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수요 분석을 통해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략회의가 자유로운 논의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정기적으로 문화‧교육 정책 전략회의를 운영해 나가며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의정부’를 향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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