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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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면 건강마을 1월 월례회의 개최
AI 요약영덕군 병곡면은 1월 23일 건강마을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치매 예방 및 관리,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영양플러스사업,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도 실시했다. 진료팀은 진료, 치과, 임상병리, 방사선 촬영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영덕군 병곡면은 1월 23일(목) 병곡면 고래불권역센터 회의실에서 건강위원회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곡면 건강마을'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치매예방교실 사전평가는 1월 21일(화) 영덕군실버복지관에서 프로그램 참석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치매예방교실 사업안내와 함께 인지선별검사(CIST), 노인우울척도(SGDS-K), 주간적기억감퇴평가설문(SMCQ) 등을 실시했다.
1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강구·영덕·영해 시장에서 치매관리, 정신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리플릿 배부와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홍보 및 리플릿 배부 등을 실시했다.
치매예방관리사업 온·오프라인 홍보는 1월 2일(목)부터 31일(금)까지 SNS, 군청 홈페이지, 군청사 전광판, 치매안심센터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진행됐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는 150명을 대상으로 안부전화, 복약지도, 건강상담, 정서적 지지 등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했다. 치매환자 119명에게는 기저귀, 물티슈, 약달력, 와상패드 등 9종의 조호물품을 지원했으며, 393명에게는 월 3만 원(연 36만 원) 상한 내에서 치매치료비를 지원, 총 12,080천 원을 지급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130명을 사례관리하고 현장출동 2건, 일반인 상담 13건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 33명을 양성하고 37명이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받았다. 1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 홍보 캠페인을 진행,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및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독려했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77가구(110명)에 대해 12회 가정방문을 실시했으며, 7명에 대한 종료평가 및 신규평가를 진행했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기본방문 10건, 지속방문 1건을 실시하고 신규대상자 6명을 등록했다.
진료팀은 진료 771건, 치과 100명, 임상병리 2763건, 방사선촬영 299명, 한방진료 38명, 물리치료 91명, 제증명 315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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