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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대선 출마 관련 보도 정정
AI 요약김영록 전남지사는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으나, 출마 시기는 시국 상황과 도민 의견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 이후 호남 인물론 부재 상황과 탄핵 정국을 고려하여 출마를 결심했으며, 87년 헌법체제 개혁을 통한 국가 대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지사 직무에도 충실히 임할 것을 약속했다.

2월 4일 일부 언론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조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는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3일 국회에서 광주·전남지역 언론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선 출마에 관한 질문을 받고, “조기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출마 시기는 시국 상황을 보면서 도민 의견을 들어 적절한 시점에 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출마선언 보도내용은 진위가 확대되어 보도된 것입니다.
출마 이유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 이후 호남 인물론이 부각되지 못한 상황에서 유력한 호남 주자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다수 있던 차에 탄핵정국을 바라보면서 대선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87년 헌법체제를 이제는 새롭게 재창조해야 하고 이를 통해 국가 대개혁, 정치 리모델링, 사회 대개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선 경선에 참여하더라도 민생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면서 도정에 흔들림이 없도록 도지사로서 책무를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3일 국회에서 광주·전남지역 언론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선 출마에 관한 질문을 받고, “조기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출마 시기는 시국 상황을 보면서 도민 의견을 들어 적절한 시점에 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출마선언 보도내용은 진위가 확대되어 보도된 것입니다.
출마 이유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 이후 호남 인물론이 부각되지 못한 상황에서 유력한 호남 주자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다수 있던 차에 탄핵정국을 바라보면서 대선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87년 헌법체제를 이제는 새롭게 재창조해야 하고 이를 통해 국가 대개혁, 정치 리모델링, 사회 대개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선 경선에 참여하더라도 민생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면서 도정에 흔들림이 없도록 도지사로서 책무를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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