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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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전산교육 실시
AI 요약김해시는 4일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대상 행복e음 전산교육을 실시하여 맞춤형 복지 기능 향상을 도모했다. 2025년부터 통합사례관리사를 추가 지정하여 현장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 및 현장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김해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19개 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행복e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맞춤형 복지 기능 향상을 위해 19개 전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통합사례관리사 1명을 추가 지정해 2명의 현장 슈퍼바이저가 행정·교육·정서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전산교육도 슈퍼비전 사업의 하나로 인사이동에 의한 담당자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례관리 업무를 현장에서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통합사례관리 절차별 전산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읍면동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서비스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맞춤형 복지 기능 향상을 위해 19개 전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통합사례관리사 1명을 추가 지정해 2명의 현장 슈퍼바이저가 행정·교육·정서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전산교육도 슈퍼비전 사업의 하나로 인사이동에 의한 담당자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례관리 업무를 현장에서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통합사례관리 절차별 전산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이 기대된다”며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읍면동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서비스 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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