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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AI 요약함안군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14일까지 양돈농가 돼지 6만 두를 대상으로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15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농가 자가접종 방식으로 진행된다. 돼지열병은 치사율 100%의 질병으로, 군 관계자는 축산업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 협조를 당부했다.

함안군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1월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1550만 원을 투입해,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함안군 내 돼지 6만두에 대해 양돈농가의 자가접종으로 진행하며 돼지열병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40일령에 1차 접종, 60일령 2차 접종, 모돈은 합사 2~4주전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돼지열병은 고열,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한번 발생하면 치료방법이 없고 감염된 돼지는 치사율 100%인 돼지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이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 예방사업은 연간 4회 진행되며, 제1종 가축전염병 중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몇 없는 질병이니, 군민께서는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축전염병 예방사업에 관한 질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055-580-4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예방접종은 1550만 원을 투입해,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함안군 내 돼지 6만두에 대해 양돈농가의 자가접종으로 진행하며 돼지열병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40일령에 1차 접종, 60일령 2차 접종, 모돈은 합사 2~4주전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돼지열병은 고열,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한번 발생하면 치료방법이 없고 감염된 돼지는 치사율 100%인 돼지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이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 예방사업은 연간 4회 진행되며, 제1종 가축전염병 중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몇 없는 질병이니, 군민께서는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축전염병 예방사업에 관한 질의는 군 농업기술센터 동물방역담당(☎055-580-4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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