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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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을사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선보여
AI 요약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열두해의 대장, 십이지신이야기"라는 주제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2월 15일 오전, 오후 2회 진행되며, 십이지신과 뱀에 대해 배우고 뱀 무늬 거울 노리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월 3일부터 13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년, 을사년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의 올해 첫 교육프로그램은 “열두해의 대장, 십이지신이야기”라는 주제로 십이지신을 뜻하는 12마리의 동물에 대해 배워보고 푸른뱀의 해를 맞이하여 뱀이 새겨진 거울 노리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신청대상은 초등학생이며 교육은 2월 15일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2회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진행하며 2월은 교육접수 기간이 설 연휴와 겹쳐 한주 늦춰서 진행한다.
김해의 대표 문화핵심공간인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올해는 가야의 역사와 우리문화에 대한 자료를 박물관만의 교육프로그램으로 변화시켜 지식확장의 기회는 물론 다양성과 지속성이 공존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의 올해 첫 교육프로그램은 “열두해의 대장, 십이지신이야기”라는 주제로 십이지신을 뜻하는 12마리의 동물에 대해 배워보고 푸른뱀의 해를 맞이하여 뱀이 새겨진 거울 노리개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신청대상은 초등학생이며 교육은 2월 15일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2회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진행하며 2월은 교육접수 기간이 설 연휴와 겹쳐 한주 늦춰서 진행한다.
김해의 대표 문화핵심공간인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올해는 가야의 역사와 우리문화에 대한 자료를 박물관만의 교육프로그램으로 변화시켜 지식확장의 기회는 물론 다양성과 지속성이 공존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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