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함안군

함안 대산~의령 부림간 건설공사 일괄예타 대상사업 선정

AI 요약함안군,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함안 대산~의령 부림) 구간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총연장 13.0㎞, 2차선 신설 및 확장 예정. 사업비 약 1125억 원. 의령군과 협력하여 지역 간 도로망 연결성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기대.

함안 대산~의령 부림간 건설공사 일괄예타 대상사업 선정
함안군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함안 대산~의령 부림) 구간이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일괄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5개년 건설계획으로, 올해 중 기획재정부의 일괄예타를 거쳐 연말 건설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구간은 함안 대산에서 의령 부림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이다. 총연장 13.0㎞로 2차선을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125억 원으로 예상된다.

함안군은 사업의 정책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추진 의지와 주변 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의령군과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두 지역 간 도로망 연결성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군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은 국도 및 국지도 건설을 통해 인근 지자체와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현재 칠북~북면 간 건설공사는 2026년 12월에 개통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함안 여항~창원 내서 간 건설공사는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 보상 착수가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인근 지역과의 교통망을 강화하여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로망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함안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