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민선8기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개최, 군정 비전 제시
AI 요약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회복경제지원금 지급, 농업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모빌리티 충돌 안전 인프라 구축 등 그간의 성과와 '인구 10만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더 좋은 영광'이라는 군정 비전을 제시했다. 5대 분야 50개 공약사업 추진 계획과 군수실 이전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영광군수(장세일)는 24일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성과와 군정 비전을 제시했다.
장세일 군수는 취임 이후 100일을 짧은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부족함을 돌아보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 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과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 군민에게 '민생회복경제지원금' 100만원을 1차로 설 명절 전 5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전국 최초로 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정대책비' 62억원을 5,300여 농가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을 통해 모빌리티 충돌 안전 인프라 구축,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등 신규 사업의 국비 607억원과 특교세 33억원을 확보했으며, 1월 16일 인도 전기 이륜차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e-모빌리티 허브 도약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장 군수는 군민 평생연금 시대 개막을 위한 공유부 이익 공유 기반 마련, 에너지 선순환 투자 체계 구축, 영광형 기본소득 모델 완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대별 맞춤 복지, 어르신 지원, 농산물 가격보장제 확대, 농업경영 필수 농자재 지원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백수해안도로, 노을, 불갑사, 상사화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체험형 관광명소 조성, 맞춤형 생활체육,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5대 분야 50개 사업(상생하는 지역경제 8건, 감동주는 주민복지 21건, 풍요로운 농산어촌 9건, 오감만족 문화관광 6건, 열려있는 공감행정 6건)을 확정하고 총 사업비 5,356억원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후 군수실을 방문한 기자들은 군수실 이전에 대한 논란에 대해, 기존보다 군수 집무 공간을 줄이고 민원 상담실 및 직원 대기실을 늘려 열린 군수실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장세일 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풍부한 자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인구 10만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더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일 군수는 취임 이후 100일을 짧은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부족함을 돌아보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장 군수는 군민 생활 안정과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 군민에게 '민생회복경제지원금' 100만원을 1차로 설 명절 전 5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전국 최초로 벼 재배농가에 '경영안정대책비' 62억원을 5,300여 농가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을 통해 모빌리티 충돌 안전 인프라 구축,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등 신규 사업의 국비 607억원과 특교세 33억원을 확보했으며, 1월 16일 인도 전기 이륜차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e-모빌리티 허브 도약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장 군수는 군민 평생연금 시대 개막을 위한 공유부 이익 공유 기반 마련, 에너지 선순환 투자 체계 구축, 영광형 기본소득 모델 완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대별 맞춤 복지, 어르신 지원, 농산물 가격보장제 확대, 농업경영 필수 농자재 지원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백수해안도로, 노을, 불갑사, 상사화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체험형 관광명소 조성, 맞춤형 생활체육,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5대 분야 50개 사업(상생하는 지역경제 8건, 감동주는 주민복지 21건, 풍요로운 농산어촌 9건, 오감만족 문화관광 6건, 열려있는 공감행정 6건)을 확정하고 총 사업비 5,356억원을 투입하여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후 군수실을 방문한 기자들은 군수실 이전에 대한 논란에 대해, 기존보다 군수 집무 공간을 줄이고 민원 상담실 및 직원 대기실을 늘려 열린 군수실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장세일 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풍부한 자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인구 10만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더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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