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2025년 설 연휴 가볼 만한 곳,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AI 요약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29일 제외) 동안 순천그림책도서관을 정상 운영하고, 설날 특별 프로그램 및 전시를 운영한다. 그림책 전시, 복주머니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인형극 ‘감자의 꿈’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그림책도서관 10년, 한국 그림책 10년’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순천그림책도서관을 개방하여 특별 프로그램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도서관은 설 당일 29일을 제외하고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자료관에서는 설날의 의미를 알려주는 그림책 전시와 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도서관 야외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을 즐겨볼 수 있다. 또한, 설 연휴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인형극 ‘감자의 꿈’이 하루 2회(14시, 16시) 운영된다.
더불어, 전시관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한국 그림책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제29회 그림책 원화 전시 소장전 ‘그림책도서관 10년, 한국 그림책 10년’이 열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문화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책도서관은 설 당일 29일을 제외하고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자료관에서는 설날의 의미를 알려주는 그림책 전시와 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도서관 야외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을 즐겨볼 수 있다. 또한, 설 연휴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인형극 ‘감자의 꿈’이 하루 2회(14시, 16시) 운영된다.
더불어, 전시관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한국 그림책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제29회 그림책 원화 전시 소장전 ‘그림책도서관 10년, 한국 그림책 10년’이 열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문화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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