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도화1동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으로 십시일반 모은 쌀 87포 전달해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87포(870kg)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87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도화1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관식)는 23일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인 쌀 87포(870kg)를 도화1동(동장 이재경)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87세대에 마을건강복지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식 이사장은 "설을 앞두고 십시일반 정성으로 모아진 쌀을 기쁜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주민들에게 쌀을 기부해 주시는 도화1동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주민들이 추운 겨울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매년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고객, 지역주민 등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199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87세대에 마을건강복지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식 이사장은 "설을 앞두고 십시일반 정성으로 모아진 쌀을 기쁜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주민들에게 쌀을 기부해 주시는 도화1동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관내 주민들이 추운 겨울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매년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고객, 지역주민 등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199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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