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0세대에 특별한 설 선물 전달해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온기 담은 설 한 끼 키트'를 지원했다. 키트는 사골곰탕, 떡국떡, 견과류, 누룽지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진행했다.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신)는 23일 설날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온기 담은 설 한 끼 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명절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설날을 위해 준비됐으며, 명절 대표 음식인 사골곰탕과 떡국떡 세트,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견과류 세트, 누룽지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기회로도 활용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각 가정의 복지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통합적인 복지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허신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명절에 더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수 있기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생활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명절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설날을 위해 준비됐으며, 명절 대표 음식인 사골곰탕과 떡국떡 세트,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견과류 세트, 누룽지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기회로도 활용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각 가정의 복지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통합적인 복지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허신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명절에 더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수 있기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생활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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