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 실시
AI 요약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는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설 맞이 대청소 주간을 운영하여 주민과 함께 쓰레기 취약지역, 진입도로, 버스정류장 등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친환경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배주희)에서는 지난 16일(목)부터 1월 24(금)까지 9일간 설 맞이 대청소 주간을 운영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명절 손님맞이 일제 대청소를 추진한다.
설 맞이 대청소 주간에는 한림면 5개 자생단체, 공무원 및 주민 250여 명이 책임 정화구역을 지정하여, 쓰레기 취약지역·진입도로·버스정류장 등을 중점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플라스틱 쓰레기 감량과 미세플라스틱,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친환경 명절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배주희 한림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명절을 맞아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맞이 대청소 주간에는 한림면 5개 자생단체, 공무원 및 주민 250여 명이 책임 정화구역을 지정하여, 쓰레기 취약지역·진입도로·버스정류장 등을 중점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플라스틱 쓰레기 감량과 미세플라스틱,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친환경 명절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배주희 한림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명절을 맞아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