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대동면, 소각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식 개최
AI 요약김해시 대동면은 21일 지역 주민 대표들과 '소각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하고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 근절을 다짐했다.

김해시 대동면(면장 김주연)은 지난 21일 대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표(이장 29명)들과 함께 ‘소각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소각 산불 없는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불법 소각 없는 생활 실천을 다짐하며 주민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마을 주민 스스로 관행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불법 소각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동참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서약 마을 준수사항은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 ▲공동소각 안하기이다.
허남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우리 대동면이 깨끗하고 건강한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주연 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불법 소각은 근절돼야 한다”며 “주민 스스로가 주의를 기울여 산불,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서약식은 소각 산불 없는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불법 소각 없는 생활 실천을 다짐하며 주민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마을 주민 스스로 관행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불법 소각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동참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서약 마을 준수사항은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 ▲공동소각 안하기이다.
허남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우리 대동면이 깨끗하고 건강한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주연 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불법 소각은 근절돼야 한다”며 “주민 스스로가 주의를 기울여 산불,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