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설 방문객 관광명소 홍보 캠페인 개최
AI 요약김해시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명소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해여객터미널, 진영역 등에서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바이크 등 지역 명소를 알렸다. 또한 관광객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소 등의 시설 점검을 마쳤으며, 2024년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설 연휴 직전인 23~24일 김해여객터미널, 진영역(KTX) 등 시외를 오가는 대중교통 주요지점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귀성객, 여행객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명소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
설 명절 관광 촉진을 위한 도·시·군 합동 캠페인 하나로 김해시는 23일 김해여객터미널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코스 홍보물, 토더기 기념품을 배부하며 연휴 기간 가족, 지인과 함께 가 볼 수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바이크,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 명소를 홍보했다.
김해시는 앞서 지난 20일부터 종합관광안내소 등 주요 관광홍보 시설 30개소의 관광기념품 비치,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사전 점검했다.
작년 김해방문의 해 등 메가이벤트 개최로 역대 최대 관광객을 유치한 김해시는 올해 글로컬 관광도시로 단계적 성장을 위해 지역 고유성 기반 관광정책 수립, 새로운 관광자원 확충, 도자관광 콘텐츠 고도화, 지속가능 관광생태계 활성화 추진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송둘순 관광과장은 “2025년 새해 설 연휴를 시작으로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도시로서 역사자원 활용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 인프라 확충으로 관광도시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설 명절 관광 촉진을 위한 도·시·군 합동 캠페인 하나로 김해시는 23일 김해여객터미널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코스 홍보물, 토더기 기념품을 배부하며 연휴 기간 가족, 지인과 함께 가 볼 수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바이크,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 명소를 홍보했다.
김해시는 앞서 지난 20일부터 종합관광안내소 등 주요 관광홍보 시설 30개소의 관광기념품 비치, 시설 관리 상태 등을 사전 점검했다.
작년 김해방문의 해 등 메가이벤트 개최로 역대 최대 관광객을 유치한 김해시는 올해 글로컬 관광도시로 단계적 성장을 위해 지역 고유성 기반 관광정책 수립, 새로운 관광자원 확충, 도자관광 콘텐츠 고도화, 지속가능 관광생태계 활성화 추진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송둘순 관광과장은 “2025년 새해 설 연휴를 시작으로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도시로서 역사자원 활용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 인프라 확충으로 관광도시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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