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신원면, 설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AI 요약거창군 신원면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상품권, 떡국떡, 쌀, 이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명절을 지원했다.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명절맞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상품권, 떡국떡, 쌀, 이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마을 복지이장들과 함께 전달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을 살피며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문을 경로당에 배부하고 홍보해 주민들이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행복한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50세대에 상품권, 떡국떡, 쌀, 이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마을 복지이장들과 함께 전달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을 살피며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문을 경로당에 배부하고 홍보해 주민들이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행복한 신원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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