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북상면 체육회 2025년 첫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거창군 북상면 체육회는 22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 및 감사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임원진 선출 등을 진행했다. 새로운 홍보이사와 재정이사를 선출하고, 군민 체육대회 3연패 달성을 자축하며 올해도 면민 건강증진과 체육회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거창군 북상면 체육회(회장 이성기)는 지난 22일 북상면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사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및 감사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임원진 선출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이번 총회에서 체육회 홍보이사로 정원균, 재정이사로 허용도 회원이 선출되며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이성기 체육회 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군민 체육대회와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북상면민의 건강증진과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총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북상면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북상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상면 체육회는 지난해 열린 제79회 거창군민체육대회 축구 면부에서 대회 최초로 축구 3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및 감사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임원진 선출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이번 총회에서 체육회 홍보이사로 정원균, 재정이사로 허용도 회원이 선출되며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이성기 체육회 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군민 체육대회와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북상면민의 건강증진과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총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북상면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북상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상면 체육회는 지난해 열린 제79회 거창군민체육대회 축구 면부에서 대회 최초로 축구 3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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