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천년 보는 농업, 만년 웃는 농촌
AI 요약상주시 외남면 농촌지도자회는 1월 22일 2025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촌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영농기술 습득을 통해 농촌지도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상주시 외남면(면장 김상영) 농촌지도자회(회장 배원용)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외남면민회관에서 농촌지도자회 회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외남면 농촌지도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며 2025년도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영농기술을 습득하여 농촌지도자로서 전력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배원용 농촌지도자회장은 “새해에도 농촌 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우리 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선제적인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김상영 외남면장은 “갑진년 지난 한 해 농촌지도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새해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농민 소득증대와 면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외남면 농촌지도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며 2025년도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영농기술을 습득하여 농촌지도자로서 전력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배원용 농촌지도자회장은 “새해에도 농촌 사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우리 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선제적인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김상영 외남면장은 “갑진년 지난 한 해 농촌지도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새해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농민 소득증대와 면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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