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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운영

AI 요약김해시는 2025년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를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여 통합사례관리의 연속성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슈퍼바이저는 읍면동 담당자에게 교육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며, 학습 모임, 사례회의, 전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운영
김해시는 22, 23일 2개 권역에서 2025년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숙련상담자)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첫날은 진례·한림·생림·상동·대동·주촌면, 둘째 날은 북부·동상·회현동 권역에서 현장 슈퍼바이저를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향상시켰다.

시는 올해 통합사례관리사 현장 슈퍼바이저 1명을 추가 지정해 2명이 김해 희망복지를 위해 발로 뛴다. 19개 전 읍면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매달 2회 읍면동을 방문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적, 정서적 슈퍼비전을 제공하고 슈퍼바이저들간 소통한다.

또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학습모임 ‘꿈·따·사(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사례관리)’의 호응도가 좋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총 10회 운영하며 ▲지역사회 민관기관 네트워크 사례회의 월 1회 개최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맞춤 전산교육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권역별 사업으로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간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마련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면서 통합사례관리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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