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염산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제34대 오상호 회장 취임
AI 요약염산 한국후계농업경영회는 21일 염산면사무소에서 제33-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백철주 전임 회장의 이임과 함께 오상호 신임 회장, 임준채 부회장, 나광진 사무국장이 취임했다. 오상호 신임 회장은 기후 변화와 쌀값 하락 등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회원 화합과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염산 한국후계농업경영회는 21일 염산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연합회 회원과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3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염산면회를 이끌어 온 백철주 회장이 이임하고 새롭게 선출된 오상호 회장이 취임하였으며, 부회장에는 임준채, 사무국장에는 나광진 회원이 임명됐다.
한편 염산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는 회원 상호간 영농기술 정보를 교환하고 후배들을 지도 육성하여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오상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변화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격는 농업현장 속에서 회원 모두가 화합하여 한 마음으로 대응하면 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원분과 함께 모든 역량을 다해 염산 후계농업경영인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염산면회를 이끌어 온 백철주 회장이 이임하고 새롭게 선출된 오상호 회장이 취임하였으며, 부회장에는 임준채, 사무국장에는 나광진 회원이 임명됐다.
한편 염산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는 회원 상호간 영농기술 정보를 교환하고 후배들을 지도 육성하여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오상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변화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격는 농업현장 속에서 회원 모두가 화합하여 한 마음으로 대응하면 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원분과 함께 모든 역량을 다해 염산 후계농업경영인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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