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1차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2025년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면민들에게 25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제작하여 30가구에 전달했다.

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신훈, 공공위원장 강신여)는 지난 21일 위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공유냉장고 기금 결산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면민들을 위한 꾸러미 제작 및 전달 등을 결정했다.
설 명절 꾸러미는 2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강신훈 민관위원장이 사골곰탕·꾸러미통·보자기 구입비 50만 원, 이영배 위원이 식용유 등 구입비 50만 원, 신경식 위원이 직접 준비한 60만 원 상당의 떡국떡 30봉지, 금곡양계장을 운영하는 유정연 위원이 30만 원 상당의 계란 30판, 이미경 위원이 꾸러미 통 구입비 15만 원을 후원했으며, 누룽지·추어탕·카레· 짜장 등의 생필품은 거창푸드뱅크에서 후원했다.
회의를 마치고 위원들은 결연 대상인 우리마을 마음잇기 대상자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신훈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늘 함께하는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신여 공공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설 명절 꾸러미를 제작하고 전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 간 나눔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위천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때마다 마음잇기 대상자 등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에게 꾸러미를 제작·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공유냉장고 기금 결산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면민들을 위한 꾸러미 제작 및 전달 등을 결정했다.
설 명절 꾸러미는 2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강신훈 민관위원장이 사골곰탕·꾸러미통·보자기 구입비 50만 원, 이영배 위원이 식용유 등 구입비 50만 원, 신경식 위원이 직접 준비한 60만 원 상당의 떡국떡 30봉지, 금곡양계장을 운영하는 유정연 위원이 30만 원 상당의 계란 30판, 이미경 위원이 꾸러미 통 구입비 15만 원을 후원했으며, 누룽지·추어탕·카레· 짜장 등의 생필품은 거창푸드뱅크에서 후원했다.
회의를 마치고 위원들은 결연 대상인 우리마을 마음잇기 대상자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신훈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늘 함께하는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신여 공공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설 명절 꾸러미를 제작하고 전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 간 나눔이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위천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때마다 마음잇기 대상자 등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에게 꾸러미를 제작·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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