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취약계층 위문
AI 요약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한우 국거리와 떡국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했다.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하천수, 이상국)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한우 국거리(2근)와 떡국떡(1세트)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통장 및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에 방문해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전했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김◯◯(여, 74세)씨는 “명절에 찾아올 자녀도 없고 찾아갈 형제·자매도 없어 쓸쓸하게 보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위문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국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명절 때면 외로움과 고독감이 가중되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차가워진 가슴을 데우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망동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천수 공공위원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사업으로 위문대상자들이 외로운 명절이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여 누구나 살기좋은 상망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통장 및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에 방문해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전했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김◯◯(여, 74세)씨는 “명절에 찾아올 자녀도 없고 찾아갈 형제·자매도 없어 쓸쓸하게 보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위문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국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명절 때면 외로움과 고독감이 가중되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차가워진 가슴을 데우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망동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천수 공공위원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사업으로 위문대상자들이 외로운 명절이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여 누구나 살기좋은 상망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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