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순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소외계층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영주시 순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22가구에 식료품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직접 방문을 통해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에도 힘썼다. 한 수혜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운 생활 속에서 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동위원장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함께 협의체 위원 및 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시했다.

영주시 순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창수, 한진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22가구에 떡국떡, 라면, 김, 두유 등 식료품이 포함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순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여 명이 관내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주○○(남, 62세)씨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하고 가족 없이 외로운 생활을 이어가며 살고 있는데 우연히 우리 마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이 제 사정을 알고 꾸준히 안부를 살펴주고 계신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큰 도움을 받아 이렇게 푸짐한 선물 꾸러미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 저와 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더욱 많이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진규·김창수 공동위원장은 “사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이고 손을 내밀어 준다면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뿐만 아니라 면 직원들의 역할도 중요한 만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순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여 명이 관내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주○○(남, 62세)씨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하고 가족 없이 외로운 생활을 이어가며 살고 있는데 우연히 우리 마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이 제 사정을 알고 꾸준히 안부를 살펴주고 계신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큰 도움을 받아 이렇게 푸짐한 선물 꾸러미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 저와 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더욱 많이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진규·김창수 공동위원장은 “사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이고 손을 내밀어 준다면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뿐만 아니라 면 직원들의 역할도 중요한 만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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