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설 명절 맞이 도시공원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고성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24일까지 도시공원 6개소(남산공원, 수남유수지 생태공원, 엄홍길전시관, 연화산도립공원, 회화면 양지공원, 상리연꽃공원)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화장실 청결, 시설물 보수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정비 대상은 6개소 △남산공원 △수남유수지 생태공원(100세 공원) △엄홍길전시관 △연화산도립공원 △회화면 양지공원 △상리연꽃공원이다. 주요 작업으로는 공원 내 화장실 청결 상태 점검 및 개선, 시설물 파손 여부 확인 및 보수 작업 등 공원 내 시설물 일체 정비를 실시한다.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자체 인력을 활용하여 즉시 보완조치하고, 설 명절 기간에도 인력을 활용하여 방문객의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전인관 녹지공원과장은 “이번 설 명절 연휴 대비 환경정비 사업은 단순히 공원의 미관을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명절 연휴를 더욱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공원 관리를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정비 대상은 6개소 △남산공원 △수남유수지 생태공원(100세 공원) △엄홍길전시관 △연화산도립공원 △회화면 양지공원 △상리연꽃공원이다. 주요 작업으로는 공원 내 화장실 청결 상태 점검 및 개선, 시설물 파손 여부 확인 및 보수 작업 등 공원 내 시설물 일체 정비를 실시한다.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자체 인력을 활용하여 즉시 보완조치하고, 설 명절 기간에도 인력을 활용하여 방문객의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전인관 녹지공원과장은 “이번 설 명절 연휴 대비 환경정비 사업은 단순히 공원의 미관을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명절 연휴를 더욱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공원 관리를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