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2025년 설명절 철원군-서귀포시 지역농특산물 교류
AI 요약철원군과 서귀포시는 1995년 자매결연 이후 2025년 설까지 65회에 걸쳐 39억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교류하며 우의를 다져왔다. 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철원 오대쌀과 서귀포 감귤류를 상호 발송하며, 이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철원군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시와 각 지역 명품 농특산물인 철원오대쌀과 서귀포 감귤류를 1월 17일 택배 일제 발송 시작으로 24일까지 상호교류 한다.
철원군과 서귀포시는 1995년부터 금년 설까지 총65회에 39억원 상당(철원오대쌀 20억원, 서귀포감귤 19억원)의 농특산물을 교류하여 지금까지 교류물량은 1,304톤(철원오대쌀 678톤, 감귤 626톤)에 달하며, 해마다 설과 추석에 우수한 명품 농특산물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우의를 다져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우리 철원군은 서귀포시와 1995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우수 농특산물 교류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였으며, 금번 교류로 자매결연의 정을 돈독히 하는 것은 물론, 우리군 최고의 명품 농특산물인 철원오대쌀 홍보와 판로개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원군과 서귀포시는 1995년부터 금년 설까지 총65회에 39억원 상당(철원오대쌀 20억원, 서귀포감귤 19억원)의 농특산물을 교류하여 지금까지 교류물량은 1,304톤(철원오대쌀 678톤, 감귤 626톤)에 달하며, 해마다 설과 추석에 우수한 명품 농특산물 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우의를 다져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우리 철원군은 서귀포시와 1995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우수 농특산물 교류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였으며, 금번 교류로 자매결연의 정을 돈독히 하는 것은 물론, 우리군 최고의 명품 농특산물인 철원오대쌀 홍보와 판로개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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