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낙동을 사랑으로 채우는 사랑의 좀도리~!!!
AI 요약새상주새마을금고, 낙동면 취약계층 25가구 및 마을회관 등에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2025년 1월 20일(월) 낙동면에서는 새상주새마을금고에서 관내 취약계층 25가구 및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에 물품(쌀, 라면, 휴지) 전달하며 ‘대한’의 추위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온도를 상승하게 하는 따뜻한 일이 있었다.
이번 새상주새마을금고의 물품 전달은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사업인 「2024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시행되었으며 새마을금고의 회원 및 임직원 등 어려운 시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많은 분들의 참여로 쌀 1,076kg(20kg, 53포), 성금 2,070,130원으로 마련한 라면 50박스, 화장지 35개를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쌀 20kg 1포씩, 25개 마을회관에 쌀 20kg 1포, 라면, 화장지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에 쌀과 화장지를 전달하였다.
신기봉 낙동면장은 “이제 곧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있는 오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을 위하여 여러 물품을 지원해준 새상주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낙동면행정복지센터도 이 추운 겨울 우리 면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