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장흥군

“장흥·광주 가까워진다” 유치~이양 지방도839호선 개통

AI 요약장흥군, 유치~이양간 지방도 839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18년 만에 완료. 1월 21일 정식 개통 예정. 총 사업비 2,346억 원 투입, 약 15km 구간 확장. 광주권까지 50분 내 진입 가능,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장흥·광주 가까워진다” 유치~이양 지방도839호선 개통
장흥군은 전남도에서 2006년부터 추진해온 유치~이양간 지방도839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전구간을 18년 간의 공사로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도로선형이 불량하고 굴곡이 심한 기존 2차로를 간선도로기능 확보와 지역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해 왔다.

장흥군 유치면 용문리에서 화순군 이양면 이양리까지 약 15km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였으며 총사업비 2,346억원이 투입되었다.

당초 화순군 이양면 소재지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계획되었으나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도29호선 야문교차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최종사업이 완료됐다.

군은 통행시간 단축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교통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개통을 위한 최종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설명절 이전인 1월 2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중심축인 지방도 839호선 확장으로 광주권까지 5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여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장흥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