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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관원 세종사무소, 찾아가는 농정 설명회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와 함께 ‘2025년 달라지는 농정시책 설명회’를 진행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벼 재배면적 조정제,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확대 등 농업정책 분야의 주요 시책과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와 함께 각 읍면의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5년 달라지는 농정시책 설명회’를 진행한다.
시는 20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 분야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계획 등을,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기본형공익직불금 지급 확대 등을 안내했다.
이밖에 원예 분야의 농업용 관정개발 지원,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 지원, 농지분야의 농지개량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농업인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도 함께 참여해 2025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에 대한 안내도 상세하게 이뤄졌다.
시는 24일까지 총 10개 읍면을 방문해 달라지는 농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함께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업관련 정책 및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모든 농업인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해부터 달라지는 분야별 농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 분야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계획 등을, 친환경·농산 분야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기본형공익직불금 지급 확대 등을 안내했다.
이밖에 원예 분야의 농업용 관정개발 지원,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 지원, 농지분야의 농지개량신고제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농업인들의 관심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도 함께 참여해 2025년 달라지는 농업경영체 등록제 등에 대한 안내도 상세하게 이뤄졌다.
시는 24일까지 총 10개 읍면을 방문해 달라지는 농정 시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함께하는 설명회를 통해 농업관련 정책 및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며 “모든 농업인들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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