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영산면, 동동그리미와 함께하는 설 명절 위문활동 펼쳐
AI 요약창녕군 영산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6세대에 쌀, 휴지, 두유 등 위문품을 지원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가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활동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6세대를 대상으로 쌀, 휴지, 두유 등 다양한 위문품이 지원됐다. 또한,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임인 ‘동동그리미’는 ‘가치데이’ 활동을 통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회근 면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모두 훈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러 마을단체 위원들로 구성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위문활동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6세대를 대상으로 쌀, 휴지, 두유 등 다양한 위문품이 지원됐다. 또한,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임인 ‘동동그리미’는 ‘가치데이’ 활동을 통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회근 면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모두 훈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산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러 마을단체 위원들로 구성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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