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대한노인회 거류면분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사)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는 1월 16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백수명 도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경로당 시상, 결산안 및 예산안 심의, 신임회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덕촌경로당 김권조 회장이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됐다.

(사)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분회장 박광길)는 1월 16일 거류면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6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 지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백수명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총회는 1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도산촌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시상을 받았으며, 이어 2024년 감사보고, 2024년 결산안 및 2025년 예산안 심의, 신임회장 선출, 기타 안건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는 덕촌경로당 김권조 회장이 선출되어 회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으며, 김권조 신임 분회장은 “앞으로 우리 거류면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선출 소감을 밝히며, 회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박광길 분회장은 “마을 곳곳에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임기가 다 되었지만 앞으로도 거류면 노인회 회원으로 모범을 보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임기 동안 거류면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박광길 분회장님과 올 한 해 동안 마을을 위해 힘써주신 경로당 회장·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 “노후가 활기차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거류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는 1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도산촌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시상을 받았으며, 이어 2024년 감사보고, 2024년 결산안 및 2025년 예산안 심의, 신임회장 선출, 기타 안건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는 덕촌경로당 김권조 회장이 선출되어 회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으며, 김권조 신임 분회장은 “앞으로 우리 거류면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과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선출 소감을 밝히며, 회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박광길 분회장은 “마을 곳곳에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임기가 다 되었지만 앞으로도 거류면 노인회 회원으로 모범을 보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임기 동안 거류면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박광길 분회장님과 올 한 해 동안 마을을 위해 힘써주신 경로당 회장·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 “노후가 활기차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거류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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