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2025년 영광군 유해야생동물 기동구제단 간담회 개최
AI 요약영광군은 2025년 유해야생동물 기동구제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안전한 구제활동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6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가축 및 농작물 피해의 예방 및 적극적인 구제를 위하여 최종 선발된 수렵인 2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영광군 유해야생동물 기동구제단(이하 ‘구제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구제단 선발기준 및 운영 방침, 총기 사용 안전교육, 포획허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작년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와 관련하여 안전한 구제활동을 위한 주의 사항 및 수렵관리시스템 사용법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구제단의 주요 임무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 시 구제활동, 주택가 출현 유해야생동물이 주민을 위협할 시 긴급출동 및 포획 활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멧돼지 포획 활동,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저수지·하천 등 예찰, 불법 엽구 수거활동 등이 있다.
지난 2024년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152마리, 고라니 830마리를 포획한 것과 고립된 지역 특성상 번식에 따른 피해가 큰 도서지역에서도 멧돼지 포획활동을 시행하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은 구제단 운영의 주요 성과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도 구제단 운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적극 대응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제단 선발기준 및 운영 방침, 총기 사용 안전교육, 포획허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작년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총기사고와 관련하여 안전한 구제활동을 위한 주의 사항 및 수렵관리시스템 사용법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구제단의 주요 임무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 시 구제활동, 주택가 출현 유해야생동물이 주민을 위협할 시 긴급출동 및 포획 활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멧돼지 포획 활동,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저수지·하천 등 예찰, 불법 엽구 수거활동 등이 있다.
지난 2024년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152마리, 고라니 830마리를 포획한 것과 고립된 지역 특성상 번식에 따른 피해가 큰 도서지역에서도 멧돼지 포획활동을 시행하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은 구제단 운영의 주요 성과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도 구제단 운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적극 대응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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