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청년 후계농 모집으로 농업의 미래를 구상하다
AI 요약경북 영천시가 다음 달 5일까지 청년 후계농업인을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만 18~40세,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에게 3년간 월 90~110만원을 지원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만 18~50세, 영농경력 10년 미만 농업인 대상으로 최대 5억원 융자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다음 달 5일까지 지역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견인할 청년 후계농업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3년간 가계자금으로 월 90~1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5.1.1.~2007.12.31. 출생자)의 독립경영 경력이 3년 이하인 농업인이거나 예비 농업인일 경우 가능하다.
또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대출받아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도 있고, 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 사업에서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1975.1.1.~2007.12.31. 출생자)의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단,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관련 농업교육을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사업에 선정되면 농지 구입, 축사신축, 농기계 구입을 위해 세대당 최대 5억 한도로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의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신청이 불가해 두 사업 중 한 가지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명단은 2월 심사를 거쳐, 4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서 건실한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3년간 가계자금으로 월 90~1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5.1.1.~2007.12.31. 출생자)의 독립경영 경력이 3년 이하인 농업인이거나 예비 농업인일 경우 가능하다.
또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대출받아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도 있고, 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 사업에서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1975.1.1.~2007.12.31. 출생자)의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단,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관련 농업교육을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사업에 선정되면 농지 구입, 축사신축, 농기계 구입을 위해 세대당 최대 5억 한도로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의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신청이 불가해 두 사업 중 한 가지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명단은 2월 심사를 거쳐, 4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서 건실한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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