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오산시

오산시 중앙동,‘경로당 찾아가는 신년인사’시작

AI 요약오산시 중앙동은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경로당 운영 관련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운암1단지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건의 사항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중앙동,‘경로당 찾아가는 신년인사’시작
오산시 중앙동(동장 백경희)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6개 경로당을 방문해 2025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첫날 운암1단지 경로당 등 5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만나 신년 새해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 운영 등 건의 사항을 듣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운암1단지 경로당 이문영 회장은“바쁜 일정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와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일일이 살피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경로당은 노인들의 휴식공간이자 집만큼이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운암1단지 경로당은 주 5일 식사와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운영하여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경로당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토, 일요일도 식사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경로당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자주 찾아 뵙고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여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오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