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 공성면, 공성한우협회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상주시 공성면은 1월 15일 공성농협에서 공성한우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보고, 2025년 사업계획 논의 및 신임 임원 소개를 진행했다. 공성면은 전국 최대 한우 생산 지역 중 하나로, 328농가에서 16,095두를 사육하고 있다. 협회는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질병 예방과 한우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으며, 공성면은 사료값 상승 및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 공성면(면장 이건희)에서는 1월 15일(수) 11시에 공성농협 2층 회의실에서 공성한우협회(회장 최창애)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보고 및 2025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새로 바뀐 임원 및 회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025년 한해도 공성면의 한우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공성면은 328농가에 16,095두를 사육하는 전국 최대 한우 생산 지역 중 한 곳이다.
최창애 공성한우협회장은 “지난해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국내 발생으로 축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생이 많으셨으며, 올 한해도 추진사업들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건희 공성면장은 “지난해 사료값 상승 및 소값 하락으로 인해 이중고를 겪게 되어 힘들었을 농가들에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한우농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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