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7,369명 선정
AI 요약원주시, 2024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7,369명 확정… 17일부터 사업 시작

원주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7,369명을 확정하고 안전교육 등을 거쳐 오는 17일부터 사업단별로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12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9,424명이 신청했으며, 7,369명을 최종 선발해 경쟁률 1.3:1을 기록했다.
참여자는 소득수준과 활동 역량,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고(高) 득점자 순으로 선발했으며, 선발되지 못한 어르신은 대기자로 관리되어 기존 참여자의 중도 포기 시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사업참여자의 근무지를 사업단별 무작위로 배치해 선호 일자리에 특정인이 지속 배치되는 불공정을 해소하고 사업의 공정성과 청렴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은퇴 후 살기좋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원주의 명성에 걸맞게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확대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12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9,424명이 신청했으며, 7,369명을 최종 선발해 경쟁률 1.3:1을 기록했다.
참여자는 소득수준과 활동 역량, 경력 등의 기준에 따라 고(高) 득점자 순으로 선발했으며, 선발되지 못한 어르신은 대기자로 관리되어 기존 참여자의 중도 포기 시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사업참여자의 근무지를 사업단별 무작위로 배치해 선호 일자리에 특정인이 지속 배치되는 불공정을 해소하고 사업의 공정성과 청렴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은퇴 후 살기좋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원주의 명성에 걸맞게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확대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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