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생연2동 시민과의 대화’, 다양한 지역 현안사항 논의
AI 요약동두천시는 13일 생연2동에서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신천변 악취 해결, 경로당 대체 부지 마련, 방음벽 설치, 보리수나무 식재 등의 안건이 제안되었으며, 시는 이를 적극 검토하여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동두천시가 개최하는 ‘2025년 생연2동 시민과의 대화’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 시·도의원 및 생연2동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2025년 동별 중점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신천변 악취 해결 방안, 생연2동 경로당 대체 부지 마련, 6통 센트레빌 아파트 방음벽 설치, 공원 내 보리수나무 식재 등이 제안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생연2동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건의와 정책 제안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면서, “이번에 논의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 시·도의원 및 생연2동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2025년 동별 중점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신천변 악취 해결 방안, 생연2동 경로당 대체 부지 마련, 6통 센트레빌 아파트 방음벽 설치, 공원 내 보리수나무 식재 등이 제안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생연2동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건의와 정책 제안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면서, “이번에 논의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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