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지난해 성과와 2024년 시정 운영 방향

AI 요약우리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및 새활용센터 운영 등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수해 피해를 입은 합강캠핑장을 재조성하고 도시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비록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는 무산되었지만 '정원 속 도시' 조성 정책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성과와 2024년 시정 운영 방향
세계기상기구(WMO)는 지난해 전 세계 ‘위험한 폭염 일수’가 평균 41일 늘었다고 진단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였다. 우리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해 왔다.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중장기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자원순환 생활의 실천을 위해 ’새활용센터‘를 준공하여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고품질 재활용품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여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되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다. ’23년 수해 피해가 있었던 합강캠핑장을 전면 재조성하여 시민이 여가생활을 활기차게 지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가 및 지방하천의 재해예방과 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날로 심해지는 도시열섬 현상의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 바람길숲과 특화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시민의 건강과 도시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다. 다만, 지난해 집행부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준비해 온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최종 무산된 것은 매우 안타깝다. 우리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투자 심사,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거쳐 77억 원의 국비를 반영하였었다. 비록 2026년 박람회 개최는 무산되었지만 ‘정원 속 도시’ 조성을 정책적으로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세종자치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