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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문화·박물관 도시 정체성 확고히 한다
AI 요약세종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한글문화 중심지로서의 위상 강화, 세계적인 박물관 도시 성장, 체육인프라 구축,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세종축제 20만 명 관람객 유치, 세종낙화축제 8만 명 관람객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2024년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 첫해로 한글문화도시센터 설립, 2027 국제 한글비엔날레 프레 비엔날레 개최, 한글예술인마을 조성, 한글사랑거리 조성 등 한글문화 중심지로서의 위상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국보 ‘월인천강지곡’ 기탁 추진, 프랑스 피카르디 박물관과 업무협약 등 세계적인 박물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계획도 추진한다. 세종시는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전의면 파크골프장 및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종합체육시설 건립 등 체육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세종시 맛집 10선 선정, 미식기행·로컬체험 관광상품 개발, 2025년 세종빛축제 및 낙화축제 개최, 야간관광 활성화 등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산일제사 공장 문화예술공간 조성,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 내판역 미술마을 조성 등 기타 주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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