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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시장 “2025년, 민선 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AI 요약동두천시, 민선 8기 박형덕 시장 취임 이후 2년 6개월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확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5년에는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라는 시정 구호 실현을 위한 5대 시정 목표를 발표.

박형덕 시장 “2025년, 민선 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2022년 7월, 동두천시 민선 8기 박형덕 호가 출범했다. 이후 2년 6개월 동안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목표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려왔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국무총리, 국회의원, 중앙부처, 경기도 등과 전방위적으로 협력하며 소통했다. 이러한 박 시장의 행보와 리더십이 빛을 발해 동두천시는 발전에 필요한 예산과 성장 동력을 확보했고, 2024년 폭넓은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박 시장은 “지난해 새로운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미래 성장 투자에 힘쓰고 현안문제 해결과 예산확보에 집중했다. 특히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시정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와 한마음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공모사업으로 314억 원을 확보했다”라고 전하며, “임기 내 9만여 동두천시민의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교통, 교육, 경제, 복지, 시설, 협치, 소통, 행정 전 분야에서 성과 두드러져

2024년 동두천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성과와 변화를 이루었다. 이는 민선 8기 현안 및 공약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된 결과이며, 박형덕 시장의 의지와 700여 공직자,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았기에 가능했다. 주요 키워드를 통해 지난해 동두천시정 성과를 돌아본다.

[교통]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계획 확정

2024년 1월, 박형덕 시장의 공약인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계획이 확정됐고, 타당성 검증 용역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했다. 동두천시는 2028년 GTX-C 본선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관계 부처, 사업시행자와 소통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철도 건설 기금을 적립하는 등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시민들은 GTX-C 연장을 2024년의 가장 큰 성과로 꼽고 있다.

[교육]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 명실상부한 교육 도시로 발돋움

[경제] 공모사업으로 국·도비 확보 및 폴리텍 동두천교육원 건립 추진

[복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동두천시 복지 정책 실현

[시설] 동두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도시 인프라 구축

[협치] 전방위적 소통과 협치를 통한 동두천 현안 해결

[행정]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 행정 추진

◎ 박형덕 시장,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시정운영방향 밝혀

박형덕 시장은 “2025년 공약 및 현안사업이 모두 결실을 맺어 민선 8기 시정 구호인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년사에서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 활기찬 경제 도시 ▲일상에서 돌봄을 받는 복지 도시 ▲더 넓은 미래, 교육 발전의 도시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는 도시 ▲더욱더 커져가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5대 시정 목표를 밝혔다.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 활기찬 경제 도시

▲일상에서 돌봄을 받는 복지 도시

▲더 넓은 미래, 교육 발전의 도시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는 도시

▲더욱더 커져가는 문화·관광 도시

끝으로 박형덕 시장은 “누구나 찾아오고 살고 싶은 동두천, 장밋빛 미래가 펼쳐지는 동두천을 시민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열망이 매우 크다. 그동안 이러한 바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다면, 올해에는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을 실행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동두천 발전을 현실로 이루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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