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추진 2027년까지 16개노선 총연장 20.74km 총사업비 608억 투입
AI 요약영주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608억 원을 투입하여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통행환경이 불편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확포장하고 미개설 구간을 신규 개설하여 주민 통행 편의를 증진시키는 것이 목표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시도 7개 노선(11.25km), 농어촌도로 11개 노선(9.5km)을 연차별로 정비하여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행환경이 불편하고 선형이 불량해 차량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확포장하고 농어촌도로 미개설 구간을 신규 개설하여 주민의 통행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총사업비 608억 원을 투입해 시도 7개 노선(총연장 11.25km, 301억 원)과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총연장 9.5km, 307억 원)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우무실~새뱅이간 도로개설(1.048km), 시낼도로 선형 개량(0.28km),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하촌교 개설 등 6개소 노선을 완료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적동교~문수교 도로확포장(2.0km), 상망~진우 도로확포장(1.0km), 백1리 진입도로 확포장(1.23km) 등 5개 노선을
2027년까지는 석포리~지동리 도로확포장(4.0km), 단산면 병산리 도로확포장(2.48km), 용상2리~묵리 도로확포장(1.5km) 등 나머지 7개 노선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도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신규사업 발굴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통행환경이 불편하고 선형이 불량해 차량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확포장하고 농어촌도로 미개설 구간을 신규 개설하여 주민의 통행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총사업비 608억 원을 투입해 시도 7개 노선(총연장 11.25km, 301억 원)과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총연장 9.5km, 307억 원)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우무실~새뱅이간 도로개설(1.048km), 시낼도로 선형 개량(0.28km),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하촌교 개설 등 6개소 노선을 완료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적동교~문수교 도로확포장(2.0km), 상망~진우 도로확포장(1.0km), 백1리 진입도로 확포장(1.23km) 등 5개 노선을
2027년까지는 석포리~지동리 도로확포장(4.0km), 단산면 병산리 도로확포장(2.48km), 용상2리~묵리 도로확포장(1.5km) 등 나머지 7개 노선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도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신규사업 발굴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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