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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전남생명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AI 요약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미래 디지털 농업과 친환경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5년 전남생명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2월 14일까지 디지털마케팅 20명, 친환경특용작물 20명 등 총 40명을 모집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디지털마케팅 과정은 챗GPT 활용,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숏폼 제작 등 디지털 도구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친환경특용작물 과정은 아쿠아포닉스, 스마트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교육을 제공한다. 농산업 분야 최신 트렌드 관련 명사 특강도 제공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미래 디지털농업과 친환경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2025년 전남생명농업대학 신입생을 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생명농업대학은 1년 과정으로 디지털마케팅 20명과 친환경특용작물 20명, 총 40명을 선발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이론과 현장 교육을 함께할 계획이다.
디지털마케팅 과정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농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이다. 농식품 유통 환경에 적용 가능한 챗지피티(ChatGPT) 활용,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숏폼 및 릴스 제작,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SNS마케팅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다루는 기술을 익혀 디지털마케팅 전문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친환경특용작물 과정은 안전 먹거리와 고소득 작목 생산·보급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아쿠아포닉스, 큐브, 스마트팜 시설 등 첨단산업을 활용한 새로운 친환경 농산물 생산법과 기능성 고부가가치 특수작물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와함께 농산업 분야 최신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산업 명사 특강을 통해 새로운 농업 마인드를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입학을 바라는 지원자는 전남도농업기술원(농업교육과)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농업기술원 누리집(www.jares.go.kr)을 참조하거나, 농업교육과(061-330-2733)로 문의하면 된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전남생명농업대학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약 1천1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 농업 기술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비대면 유통 확산 등 거대한 변화의 바람 속에서 새로운 소득 작목 개발, 생산비 절감, 유통망 구축 등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새 기술과 지혜를 익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생명농업대학은 1년 과정으로 디지털마케팅 20명과 친환경특용작물 20명, 총 40명을 선발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이론과 현장 교육을 함께할 계획이다.
디지털마케팅 과정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농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이다. 농식품 유통 환경에 적용 가능한 챗지피티(ChatGPT) 활용,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숏폼 및 릴스 제작,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SNS마케팅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다루는 기술을 익혀 디지털마케팅 전문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친환경특용작물 과정은 안전 먹거리와 고소득 작목 생산·보급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아쿠아포닉스, 큐브, 스마트팜 시설 등 첨단산업을 활용한 새로운 친환경 농산물 생산법과 기능성 고부가가치 특수작물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와함께 농산업 분야 최신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산업 명사 특강을 통해 새로운 농업 마인드를 함양할 기회를 제공한다.
입학을 바라는 지원자는 전남도농업기술원(농업교육과)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농업기술원 누리집(www.jares.go.kr)을 참조하거나, 농업교육과(061-330-2733)로 문의하면 된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전남생명농업대학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약 1천1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 농업 기술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비대면 유통 확산 등 거대한 변화의 바람 속에서 새로운 소득 작목 개발, 생산비 절감, 유통망 구축 등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새 기술과 지혜를 익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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