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불현동, ‘2025년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시는 2024년 주요 시정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왕방계곡 숲길 산책 관광코스 조성,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등 불현동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시민들은 사당골 마을 진입로 개설, 브라운스톤 인터포레 앞 급경사로 보행안전 대책 마련 등 9건의 건의·제안사항을 전달했고, 박 시장은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약속했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미)는 9일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이인규·임상오 경기도의회 의원, 시의원, 불현동 사회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과 2025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4년도 주요 시정성과 보고와 2025년도 시정 운영계획 설명, 불현동 중점 추진 사업 소개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은 왕방계곡 숲길을 활용한 산책 관광코스 조성 및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이다.
또한 사당골 마을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설, 브라운스톤 인터포레 앞 급경사로 보행안전 위험에 따른 대책 마련, 휴먼시아 3단지아파트 인근 보도블럭 교체 및 도로 재포장 등 9건의 주민 건의·제안사항이 이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제안사항에 공감하며 관련 부서장에게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당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 많은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해 더 나은 동두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2024년도 주요 시정성과 보고와 2025년도 시정 운영계획 설명, 불현동 중점 추진 사업 소개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은 왕방계곡 숲길을 활용한 산책 관광코스 조성 및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이다.
또한 사당골 마을 진입 도시계획도로 개설, 브라운스톤 인터포레 앞 급경사로 보행안전 위험에 따른 대책 마련, 휴먼시아 3단지아파트 인근 보도블럭 교체 및 도로 재포장 등 9건의 주민 건의·제안사항이 이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제안사항에 공감하며 관련 부서장에게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을 당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 많은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해 더 나은 동두천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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