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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명륜2동에 라면·전기요 전달
AI 요약동원주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5박스와 전기요를 기부했다. 이는 IMF 사태 이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운동으로, 동원주새마을금고는 지역 복지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동원주새마을금고(이사장 전철)는 지난 9일(목) ‘사랑의 좀도리운동’ 사업으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5박스와 전기요를 전달했다.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는 1998년 갑작스러운 IMF 사태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저소득 계층이 급증함에 따라,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이 깃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전철 이사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원주새마을금고는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연길희 명륜2동장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는 동원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전달된 물품을 통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는 1998년 갑작스러운 IMF 사태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저소득 계층이 급증함에 따라,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이 깃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전철 이사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원주새마을금고는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연길희 명륜2동장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는 동원주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전달된 물품을 통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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