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박물관, 최상품 곶감 ‘다多정精다多감, 은풍준시’기획전시 개막
AI 요약예천박물관은 4월 30일까지 은풍준시 특별기획전 <다多정精다多감, 은풍준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왕실 진상품이었던 은풍준시의 역사와 효능,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조명한다. 또한, 곶감 생산 과정을 영상으로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예천박물관(관장 이재완)은 9일 오후 2시, 예천 최상품 특산물로 알려진 은풍준시를 주제로 한 <다多정精다多감, 은풍준시> 특별기획전을 개최했다.
은풍준시는 은풍면 동사리 은풍준시마을에서 생산되는 곶감으로, 조선 왕실 진상품이었고 높은 당도와 특유의 풍미를 지닌 네잎클로버 모양을 닮은 행운의 곶감이다.
이번 기획전은 은풍준시의 역사와 효능,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하며, 특히 역사 문헌, 신문기사, 사진 등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은풍준시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지켜온 사람들의 노력을 조명한다. 또한, 곶감이 수확되어 건조, 숙성되는 과정이 영상으로 제공되어 관람객들이 실제 생산 과정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은풍준시는 조선 왕실 진상품이자 제사상에 오를 만큼 귀한 우리 지역의 특산물이다”며, “은풍준시가 생산되는 조선시대 십승지인 예천군은 사람 살기 좋고 양질의 농산물이 생산되는 고장인 만큼 군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4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은풍준시는 은풍면 동사리 은풍준시마을에서 생산되는 곶감으로, 조선 왕실 진상품이었고 높은 당도와 특유의 풍미를 지닌 네잎클로버 모양을 닮은 행운의 곶감이다.
이번 기획전은 은풍준시의 역사와 효능,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하며, 특히 역사 문헌, 신문기사, 사진 등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은풍준시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지켜온 사람들의 노력을 조명한다. 또한, 곶감이 수확되어 건조, 숙성되는 과정이 영상으로 제공되어 관람객들이 실제 생산 과정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은풍준시는 조선 왕실 진상품이자 제사상에 오를 만큼 귀한 우리 지역의 특산물이다”며, “은풍준시가 생산되는 조선시대 십승지인 예천군은 사람 살기 좋고 양질의 농산물이 생산되는 고장인 만큼 군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4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