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시
농업·농촌 신성장동력 확보
AI 요약안동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억여 원을 투입, 디지털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19억여 원을 들여 안동사과 ‘감로’ 지역 특화 품종을 육성한다. 또한 6억 원 규모의 경제림 및 밀원수 조림사업을 추진하며, 354억여 원 규모의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 생활권 활력 증진에 힘쓴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억여원을 투입하여 미래농업을 선도할 디지털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2025년부터 2028년까지 19억여원을 들여 안동사과 ‘감로’ 지역특화품종을 육성한다. 또한 부가가치가 높은 경제림, 밀원수 조림사업을 60ha/년, 6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농촌 생활권 활력 증진을 위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354억여원 규모의 농식품부 농촌협약을 체결하여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 기능 회복을 통해 농촌사회 활력을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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