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태백시
보드미 빨래방, 지역 노&노케어 공간으로 거듭나
AI 요약태백시니어클럽 '보드미 빨래방'이 개소 3년 차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노&노케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말벗지원, 안부확인 등 노&노케어 서비스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4년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025년 사업은 2월 중순 개소 예정이다.

태백시니어클럽(관장 이준호)은 지난 2022년 태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개소하여 운영 중인 ‘보드미 빨래방’이 개소 3년 차를 맞아 장성권(장성, 철암, 문곡소도동) 지역의 ‘노&노케어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보드미 빨래방 사업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과 운동화 등을 수거해 세탁한 뒤 배달해 주는 통합복지서비스로, 지역의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이 노인을 케어하는 노&노케어와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지원, 안부확인 등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호 관장은 “보드미 빨래방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세탁불편을 해소하고, 행복한 노후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노케어 서비스(말벗지원, 안부확인, 환경정비 등)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드미 빨래방의 2024년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98.3%(60명 랜덤조사)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자리 참여자(28명)의 96.4%가 해당 사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25년 보드미 빨래방 사업은 참여자모집 등 2개월간의 사업 준비 후 오는 2월 중순에 개소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케어사업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보드미 빨래방 사업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과 운동화 등을 수거해 세탁한 뒤 배달해 주는 통합복지서비스로, 지역의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이 노인을 케어하는 노&노케어와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지원, 안부확인 등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호 관장은 “보드미 빨래방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세탁불편을 해소하고, 행복한 노후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노케어 서비스(말벗지원, 안부확인, 환경정비 등)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드미 빨래방의 2024년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자 98.3%(60명 랜덤조사)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자리 참여자(28명)의 96.4%가 해당 사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25년 보드미 빨래방 사업은 참여자모집 등 2개월간의 사업 준비 후 오는 2월 중순에 개소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케어사업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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